나무 사이로 달빛과 함께 '서울 야경 보기 좋은 길 3곳'

이정현 2018-09-30 (일) 10:19 1년전 476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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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가 싱그러운 나무그늘이 가득한 '서울 여름 녹음길'을 선정해 소개했다. 서울 여름 녹음길은 서울에 있는 공원, 가로변, 하천변, 아파트 사잇길 등 잎이 무성한 나무를 통해 시원한 그늘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총 219개소, 길이는 225㎞에 달한다. 이 중에서 늦은 밤에 나무 사이로 비치는 달빛과 함께 도심의 야경을 즐기기 좋은 길 3곳을 알아보자.서울 야경 보기 좋은 길01남산공원 남측순환로남산공원 남측순환로는 아름드리 왕벚나무 터널이 조성되어 도심 한복판이지만 마치 속 숲 속에 온 듯한 색다른 경치를 느낄 수 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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