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편스토랑' 진성, 으리으리한 3층집 공개→혈액암 투병 고백 "죽는구나 싶었다"

김하늘 2020-05-22 (금) 22:59 13일전 2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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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] 가수 진성이 자신의 3층 집을 공개했다. 22일 방송된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(이하 '편스토랑')에서는 새로운 편셰프 진성이 등장했다. 이날 편셰프는 진성이었다. 진성의 집은 냉장고만 6대가 있었다. 노래방 겸 작업실부터 사진 전시실까지, 무려 3층까지 진성으로 가득한 그야말로 진성 박물관이었다. 진성은 '비밀의 방'으로 향했다. 각종 약재로 가득한 진성의 약방이었다. 홍삼 젤리는 큰 봉투 가득 있었다. 고풍스러운 약함에서 나온 건 영양제였다. 무릎 관절 약과 뇌건강, 오메가3, 비뇨기과약,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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