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효리 "집 공개 후 힘들었다…'효리네민박'3, 글쎄"

이정현 2020-06-28 (일) 23:22 7일전 1  
2020062802243_0_thumb.jpg
가수 이효리가 집 공개 후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토로했다.이효리는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. 그는 JTBC '효리네 민박' 시즌3에 대한 바람을 드러낸 한 누리꾼에게 "좀 힘들 것 같다. 집이 공개된 후 좀 힘들었다"고 말했다. 이어 "집은 나와 오빠(이상순), 애들(반려견, 반려묘)의 행복한 공간이 돼야 하는데 공개되니까 좀 힘들더라"라고 털어놨다. 민낯에 수수한 차림새로 등장한 이효리는 "제주 친구들이랑 보호소에 왔다.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곳인데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"이라며...

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