채널A 기자 이어 이철 전 대표도 검찰 아닌 외부 판단 받는다

이정현 2020-06-29 (월) 20:22 6일전 1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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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검언 유착’ 의혹 관련 채널A 기자에게 협박성 취재를 당했다고 MBC에 폭로한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(VIK) 대표가 신청한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이 29일 결정됐다. 앞서 채널A 기자가 요청한 대검 전문수사자문단 구성이 받아들여진 가운데, 사건의 ‘피의자’와 ‘피해자’ 모두 검찰이 아닌 외부 전문가의 판단을 받는 상황이 벌어졌다. ◇이철 전 VIK 대표 신청, 검찰시민위가 ‘소집 결정’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후 “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신청에 따라 오늘 오전 부의(附議)심의위원회가 개최됐고, 위원회는 ‘민주언론시민연합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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