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후조리원 근무 신도도 확진...안양 주영광교회 관련 확진자 20명으로

뉴스 2020-06-29 (월) 20:22 6일전 1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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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기 안양 주영광교회와 관련해 이 교회 신도 2명이 추가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. 이에 따라 주영광교회 관련 확진자는 신도 18명, 일반인 접촉자 2명 등 모두 20명으로 늘었다. 경기 군포시는 오금동에 사는 50대 여성 A(군포 73번 확진자)씨, 군포2동에 사는 70대 남성 B(군포 74번 확진자)씨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. 두 사람은 모두 주영광교회 신도로, 26일 이 교회 신도 가운데 첫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 59번 확진자(25세 여성)와 함께 24일 오후 6시 20분~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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